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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22

여긴 어디? : 제주도 혼자 여행기 1 이번 포스팅 부터 제가 제주도에서 다녔던 곳 중 기억에 남거나 추천해드리는 곳을 먼저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1. 비자림? 그게 뭐야? 비자림은 말 그대로 비자나무 + 수풀 림(林)을 합친 것으로 비자나무 숲을 의미합니다. Visit Jeju의 소개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천년의 세월이 녹아든 신비로움 가득한 비자림은 500~800년생 비자나무들이 자생하는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장소다. 벼락맞은 나무부터 긴 세월이 느껴지는 아름드리 나무까지 다양한 비자나무를 만날 수 있다. 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가보시면 비자나무들이 가득한 곳을 따라 산책로가 이어져있고 숲 속에서 다양한 풍광을 즐기실수 있는, 자연속에서 가볍게 산책하면서 걷기 아주 좋은 곳입니다. 2. .. 2022. 12. 17.
여긴 어디? : 제주도 혼자 여행기 Intro 안녕하세요 이번엔 여행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저는 주로 혼자 여행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물론 연인이 있거나 친구들과 시간이 많이 맞았다면 혼자 가진 않았을테지만 교대 근무를 하던 예전에 저는 평일이나 남들 쉬지 않을 때 여행을 가곤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제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1. 혼자 여행을 다닌다고? 네! 혼자 여행 다닙니다. 물론 이게 대단한 건 아니지만 쉽게 하기도 어려운 것이 바로 혼자서 여행을 떠나는 것입니다. 혼자 여행 다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연인이나 친구, 가족들과 다니는 것보다 훨씬 더 자유롭게 본인이 하고싶은 것, 먹고 싶은 것 다 할 수 있어서 너무 홀가분한 느낌이 들기에 한 번 다니기 시작하면 이만한 재미를 찾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사실, 혼자 .. 2022. 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