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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11

OO하고 카페인 투어 : 당진 앙코라레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정말 저녁에 아무 생각없이 산책하다 우연히 만난 카페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그 곳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당진 앙코라레 저녁 시간에 사실 할 게 없어서 복권도 살 겸 나와 걸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옆을 봤는데, 조명이 켜져있는 걸 보고 들어가는 길에 커피나 한 잔 하면서 가야지 하며 들렸던 곳입니다. 사실 저는 이 카페가 있는 위치로는 잘 걸어다니지 않아서 모르고 있었는데, 블랙 앤 화이트의 절묘한 조화로 이뤄지고 있는 인테리어가 너무 좋았었던 것 같아요. 바로 앞에 보이는 저곳이 Roasting Room 인데요. 원두를 직접 볶아서 판매 하시다 보니 신선함은 말 안해도 알겠죠 ㅋㅋㅋ 블랙 앤 화이트에 살짝 끼여있는 분홍이들 (이게 핑크 뮬리 인가요....?) 음료 이야기.. 2023. 3. 10.
OO하고 카페인 투어 : 당진 신준호 카페 안녕하세요. 어제 오랜만에 잠시 회사에 들른 후 좀 일찍 나왔는데, 예전부터 종종 갔지만 사진을 찍지 못해 포스팅을 못한 곳이 있었는데 바로 당진 신준호 카페 였습니다! 간김에 사진도 찍고 해서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당진 신준호 카페 오랜만에 다시 찾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손님분들이 꽤 계시더라구요. 사실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퇴근길에 옆으로 살짝 빠지면 갈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시간이 남거나 반차를 쓴다던가 하면 한번씩 들렀다 오는 카페입니다. 내부는 군더더기 없이 이쁘고 베이커리도 준비 되어있어 빵도 같이 즐길 수 있는거 같더라구요. 네, 거울 맛집이기도 합니다...;;; ㅋㅋㅋ 셀카를 찍는게 좋은 저에게는 정말 좋은 카페이기도 해요! 밖으로 나와 옆으로 이렇게 나오면 별관이 나오는데요. 별관만큼은 .. 2023. 2. 10.
OO하고 카페인 투어 : 당진 상록수 안녕하세요. 이전부터 소개해 드리고 싶었는데, 잠시 잊고 있다가 이번에 다시 방문하게 되어서 한 번 소개해 드릴까하는 곳은? 바로 당진 '상록수' 라는 카페입니다! 당진 상록수 사실 이 곳을 안 건 역시나 미용실 부대장(?)님의 소개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미용실 가면 커피를 내어주시는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제가 커피 이야기를 꺼냈어요. 뭐 뻔하지만 '산미 있는 커피 좋아한다.' 이렇게 말하니 괜찮은 곳이 있다고 하면서 이 곳을 알려주시더라구요. 이건 저녁에 방문했을 때 인데요. 화이트톤과 적절히 밝은톤의 원목가구들과 아기자기한 의자와 테이블이 너무 잘 어울리죠? 낮엔 이렇게 더욱 따뜻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내부 인테리어를 보여줍니다! 역시 카페인 투어이기에 커피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겠죠? 저는.. 2023. 2. 10.
OO하고 카페인 투어 : 당진 The Alley 안녕하세요. 오늘은 눈이 정말 많이 왔어요 ㅠㅠ 병원만 간신히 다녀왔는데, 엊그제 다녀온 카페가 갑자기 생각 나더라구요 그 카페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당진 The Alley 마침 시간이 좀 남길래 오랜만에 서점 구경도 했다가 모던하우스 구경 좀 할려고 갔었는데요. 사실 이전에도 한번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대표 메뉴를 시키지 않아서 포스팅하기 그래서 이런 저런 핑계로 다시 한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매장은 크진 않지만 화이트톤의 시원함이 반겨주고 있었구요. 중간중간 보이는 푸르른 식물을 통해 심심하지 않은 인테리어를 보여주고 있었어요! 이렇게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저 리유저블 컵이 매우 탐이 났었습니다! 음료 이야기 역시 카페인 투어 답게 음료에 대한 이야기는 빼놓을 수 없죠... 2023. 1. 26.
OO하고 카페인 투어 : 당진 살라지살리 이번 포스팅도 마찬가지로 제가 다녔던 카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하는데, 이번 카페는 제가 가는 미용실 부대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곳이고, 실제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자주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1. 여긴 어디니? 이 곳은 살라지살리라는 카페입니다. 당진 원도심내에 주택을 변형해서 만든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외관은 그런 느낌을 주고 있구요. 골목길 내부로 들어가면서 이런 카페가 딱 나오니까 약간 반전을 준 느낌이랄까? 아름다운 느낌이었습니다. 2. 좀 더 말해줘 내부에 마찬가지로 베이커리도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사실 빵은 잘 안 먹지만, 주변에서 여기 빵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다고 하면서 엄청나게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이 카페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바로 산미있는.. 2022.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