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랩퍼오이이야기79 OO하고 카페인 투어 : 아산 웜사이트 온양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저번에 신정호를 다녀오면서 추천해준 곳 중 한 곳을 다녀왔는데요. 저는 어마어마한 빵쟁이라 너무 설레어 바로 이동했습니다! 소개해 드릴게요! 아산 웜사이트 온양 신정호를 가면 항상 주변에 카페가 정말 많이 보여서 속만 괜찮으면 이 곳 저 곳 가서 커피를 다 먹어보고 싶은데, 이제 나이를 조금씩 먹으니 2시간에 한 잔 정도가 부담이 덜 하더라구요. 이전에 잠시 다른 카페에 있다가, 집에 가기 전 빵도 사고 선물도 하고 싶어서 들르기로 결정했습니다! 와... 밖에서 들어오면서 한번 놀라고 안에서 한번 더 놀랬는데, 제가 좋아할 만한 것 천지였습니다. ㅠㅠ 무엇보다 빵의 종류도 많았고, 덕분에 선택장애가 와 다소 시간이 걸렸던 상황이 되었죠 실내에는 1층 2층 이렇게 있었는데, .. 2023. 2. 9. 일상으로의 복귀 :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와 적용 범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1월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 해제가 발표되면서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 오는 것 같습니다. 사실 언 몇 년간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것이 익숙해졌는데, 그래서 그런가 다소 어색한 느낌도 남아 있습니다만, 마스크 하나만 벗었는데도 답답함이 없어지니 너무 좋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만, 이번 의무 해제는 범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완전히 다 풀렸다고는 할 수 없는데요. 그럼 어떤 상황에서는 착용이 의무가 되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착용 의무 상황 사진에서 보신 바와 같이 이런 부분들인데, 좀 더 간단하게 설명해드리자면? 착용 의무 대상 : 대중교통 탑승(지하철, 버스, 택시, 항공기 등), 학교, 학원 통학 차량 탑승 의료시설 및 감염 취약시설 내부 착용 의무 해제 대상 :.. 2023. 2. 1. OO하고 카페인 투어 : 당진 바다다 카페 안녕하세요. 엊그제 일이 있어 잠시 다녀올 곳이 있어 다녀오면서 점심에 들렸던 카페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당진 바다다 카페 점심도 먹긴 해야하는데, 밥이 막 땡기지도 않고 뭔가 배를 채워야하는데 커피가 더 먹고 싶을 때가 딱 어제 점심이었던거 같아요. 회사 주변에 바다가 연결 되다 보니 자주 다니곤 했는데, 돌아다니다 이 카페를 보게 되어 들어갔지요! 한 쪽에는 손님들이 계셔서 찍진 못했지만 앞으로 펼쳐진 시원한 오션뷰가 정말 좋더라구요! 마침 하늘도 정말 맑아 탁 트인 시야가 너무 좋았습니다. 옆에 바로 계단이 있길래 올라와봤어요. 올라 오자마자 1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반전이었는데, 이곳은 펍으로도 운영하는 것 같았어요. 개인적으로는 낮인 지금도 훌륭한데 밤에 이쪽 바다를 보다보면 반짝반짝하는.. 2023. 1. 27. OO하고 카페인 투어 : 당진 The Alley 안녕하세요. 오늘은 눈이 정말 많이 왔어요 ㅠㅠ 병원만 간신히 다녀왔는데, 엊그제 다녀온 카페가 갑자기 생각 나더라구요 그 카페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당진 The Alley 마침 시간이 좀 남길래 오랜만에 서점 구경도 했다가 모던하우스 구경 좀 할려고 갔었는데요. 사실 이전에도 한번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대표 메뉴를 시키지 않아서 포스팅하기 그래서 이런 저런 핑계로 다시 한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매장은 크진 않지만 화이트톤의 시원함이 반겨주고 있었구요. 중간중간 보이는 푸르른 식물을 통해 심심하지 않은 인테리어를 보여주고 있었어요! 이렇게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저 리유저블 컵이 매우 탐이 났었습니다! 음료 이야기 역시 카페인 투어 답게 음료에 대한 이야기는 빼놓을 수 없죠... 2023. 1. 26. OO하고 카페인 투어 : 공주 루치아의 뜰 안녕하세요 이번에야 말로 '공주 혼자 여행기' 에서 뻗어나온 마지막 카페인 투어인데요! 다른 곳을 더 가보고 싶었지만, 하루 밖에 없던 시간이 아쉽더라구요 ㅠㅠ 시작해보겠습니다! 공주 루치아의 뜰 이번에 소개해 드릴 카페는 바로 한옥카페인 '루치아의 뜰' 입니다! 이 날 너무 춥기도 하고 그냥 가긴 아쉬워서 돌아다니던 중 '잠자리가 놀다 간 골목' 이란 곳을 발견하게 되요! 여기만 한 번 들어갔다 와보자 해서 들어갔다가 방문하게 된 카페입니다! 조금 아쉬웠던 건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마감시간이 거의 다 되서 방문했다는 점? 그래도 한 30분 정도는 있을 수 있어서 방문했는데, 와... 오랜만에 본 그런거 있잖아요 약간 시골집 같은 느낌? 놓여져 있는 상이나 다른 소품들도 레트로 감성이 물씬 들어가면서도 제.. 2023. 1. 23. 이전 1 ··· 3 4 5 6 7 8 9 ··· 16 다음